매파적 연준에 암호화폐 소폭 상승에 그쳐…리플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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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연내 2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했으나 매파적 입장을 강화함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강보합에 그치고 있다.
이날 연준은 금리를 동결한 뒤 점도표를 통해 연내 2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했다.
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19명) 중 8명이 연내 2차례 금리인하를 예상했다.
연준이 연내 2차례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했지만,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3월보다 낮게 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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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연준이 연내 2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했으나 매파적 입장을 강화함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강보합에 그치고 있다.
19일 오전 6시 4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13% 상승한 10만484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03% 상승한 25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0.28% 상승한 2.1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연준은 금리를 동결한 뒤 점도표를 통해 연내 2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는 인플레이션에 보다 강력한 스탠스를 유지했다. 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19명) 중 8명이 연내 2차례 금리인하를 예상했다. 이는 이전(3월)의 9명에서 1명이 준 것이다.
또 7명이 연내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봤다. 이는 지난 3월의 4명에서 크게 는 것이다.
연준이 연내 2차례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했지만,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3월보다 낮게 보고 있는 것이다.
이는 관세 폭탄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이날 미국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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