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cm’ 추영우, 피지컬 타고났네 “가족=모델 출신..父 톱모델 추승일” (‘유퀴즈’)[핫피플]

박하영 2025. 6. 19. 0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추영우가 아버지와 동생이 모델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가족분들이 다 모델이라고 하더라. 아버지가 추승일 씨다. 추승일 씨는 정말 전설의 모델이다. 그때 당시 차승원과 같이 투톱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톱모델 출신 아버지 키를 물었고, 추영우는 "젋으셨을 때는 188cm이었다. 지금은 저랑 비슷하실 것"이라며 "제가 186cm~187cm이고, 동생은 저보다 더 크다. 190cm"이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추영우가 아버지와 동생이 모델 출신이라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추영우가 6년 만에 재출연해 유재석, 조세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가족분들이 다 모델이라고 하더라. 아버지가 추승일 씨다. 추승일 씨는 정말 전설의 모델이다. 그때 당시 차승원과 같이 투톱이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추승일은 90년대 톱모델로 활동하며 차승원과 양대 산맥을 이뤘다고. 동생 차정우 역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추영우는 3살 터울 동생과의 사이에 대해 “너무 좋다. 한 번도 싸운 적 없다. 동생이 너무 착하고 저를 되게 좋아해준다. 저를 멋있는 형이라고 생각해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조세호는 톱모델 출신 아버지 키를 물었고, 추영우는 “젋으셨을 때는 188cm이었다. 지금은 저랑 비슷하실 것”이라며 “제가 186cm~187cm이고, 동생은 저보다 더 크다. 190cm”이라고 이야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