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경기 출전 희망 생겼다”…베테랑 노경은이 떠올린 고효준, 그리고 박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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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경기에 출전하면서, 700경기까지 던질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
SSG 랜더스 노경은(41)은 1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구원등판해 KBO리그 30번째 6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노경은은 17일 고척 키움전까지 39경기에 등판해 2패, 1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85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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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노경은(41)은 1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구원등판해 KBO리그 30번째 6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동시에 0.2이닝 1안타 무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13번째이자 통산 99번째 홀드도 기록했다.
노경은에게는 잊지 못할 하루였다. 부진과 방출 등 여러 굴곡을 이겨내며 만든 값진 600경기 출전 기록이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목표를 키워 700경기 출전을 정조준했다.

그는 인터뷰 도중 야구 인생의 마지막 페이지로 함께 향하는 동년배를 떠올렸다.


그는 여전한 경쟁력을 선보이는 비결로 “정해진 훈련 스케줄을 무조건 하다 보니 꾸준하게 이어지는 것 같다”며 “질릴 때가 있지만, 직업 정신으로 훈련한다. 야구선수가 내 직업이고, 난 프로이기 때문”이라고 힘줘 말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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