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가 레이싱한다고?" 극장 통째로 서킷 만든 'F1 더 무비' 특별관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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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상영관이 거대한 서킷으로 변해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최하위 팀에 합류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F1 더 무비'는,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 하비에르 바르뎀 등 초호화 출연진의 열연까지 더해져 관객들에게 최고의 시네마틱 스피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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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정후 인턴기자) 특별 상영관이 거대한 서킷으로 변해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탑건: 매버릭'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선보이는 지상 블록버스터, 영화 'F1 더 무비'가 오는 25일 개봉 확정됐다.
이에 따라 IMAX, 4DX, SCREENX, 돌비 시네마 등 특별관 상영을 확정하며 관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특별관 포스터 4종을 공개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한의 속도와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전할 'F1 더 무비'는 극장을 하나의 거대한 서킷으로 바꿔 놓을 몰입형 체험을 예고한다. IMAX에서는 압도적인 스크린과 극강의 해상도로 레이싱의 긴장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4DX는 레이싱 카의 급회전, 진동, 속도감을 의자 움직임과 공기 효과로 재현해 관객을 운전석에 앉힌 듯한 경험으로 이끈다.
SCREENX는 경기장 속 관중의 함성과 트랙을 감싸는 시야 확장 효과로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돌비 시네마는 엔진음과 관중 소리를 입체적으로 구성해,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사운드 체험을 제공한다.


공개된 특별관별 포스터 또한 영화의 생생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IMAX 포스터는 브래드 피트가 연기하는 '소니 헤이스'가 레이싱 카 옆에 선 모습을 담아, 그가 펼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4DX 포스터는 APXGP 팀 인물들의 강렬한 표정과 분위기로 몰입을 유도하고, SCREENX 포스터는 결연한 옆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는 주인공의 의지를 전한다. 돌비 시네마 포스터는 감각적인 구도와 조명으로 캐릭터의 여정을 암시하며 여운을 남긴다.
최하위 팀에 합류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F1 더 무비'는,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 하비에르 바르뎀 등 초호화 출연진의 열연까지 더해져 관객들에게 최고의 시네마틱 스피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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