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재석 “추영우 父, 톱 모델 추승일 대단했다”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6. 19.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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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떠오르는 혜성 추영우, 매력이 폭발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대세 배우 추영우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추영우는 앞서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바르게 쌓으며 최근 훈훈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대세로 떠오른 케이스다.

한편 추영우는 새롭게 방영되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남주인공으로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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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 떠오르는 혜성 추영우, 매력이 폭발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대세 배우 추영우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추영우는 앞서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바르게 쌓으며 최근 훈훈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대세로 떠오른 케이스다.

그런 그는 ‘유퀴즈’가 낳은 스타이기도 하다. 몇 년 전 한예종에 재학 중이던 시절, 그는 프로그램에 비연예인 인터뷰어로 출연한 것이었다.

당시 그는 앳되고 잘 생긴 외모로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훈훈하게 화제가 된 그는 데뷔 5년 차 만에 떠오르는 신예 배우가 됐다. 천생 연예인이 그럴 듯하게 성공한 케이스였다.

그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제안을 받은 적도 있다고 토로했다. 공부도 잘 했다는 그는 과외 등을 하면서 대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비를 충당하기도 했다. 여러 모로 ‘엄친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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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는 배우로 활동 중인 동생 차정우(예명)에 대해서도 “동생과는 진짜 사이가 좋다. 싸울 일이 없다. 동생이 착하다. 저를 멋있는 형이라고 생각해준다”라고 말했다,

한 획을 그은 모델 아버지 추승일은 어떨까. 그는 “아버지 키는 188cm고 동생은 19cm다”라며 집안이 모두 장신이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조세호는 “전 와이프가 174cm”라며 갑작스레 와이프 자랑을 해 실소를 자아냈다.

가족 모두가 장신이며 훈훈한 외모를 가진 케이스다. 유재석은 “가족들, 부자들끼리 같이 다니면 늘 화제가 될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추영우는 “어릴 때 식당 가면 사람들이 ‘누가 제일 형이야?’라고 물었다. 그럼 아버지가 장난으로 ‘동생이 제일 형이다’라고 답했던 기억이 난다”라며 아버지의 최강 동안 면모르를 과시했다.

모델 아버지는 멋이 남달랐다. 그는 아들들에게 “늘 깔끔하게 입어라”고 이야기한다고. 그는 “지금도 저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며 부전자전 면모를 뽐냈다.

한편 추영우는 새롭게 방영되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남주인공으로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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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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