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못 부숴!”… 中 남성, 철거 불응하고 10층 '피라미드 집' 완공
이창민 2025. 6. 1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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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이저우성(귀주성)의 한 남성이 철거 명령을 거부한 채 조상 대대로 살아온 집을 10층짜리 '피라미드형 주택'으로 증축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천톈밍(42) 씨는 2018년 마을 대부분이 고급 리조트 개발로 철거된 이후, 원래의 석조 주택 위에 합판과 나무를 덧대 7년에 걸쳐 현재의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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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이저우성(귀주성)의 한 남성이 철거 명령을 거부한 채 조상 대대로 살아온 집을 10층짜리 '피라미드형 주택'으로 증축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천톈밍(42) 씨는 2018년 마을 대부분이 고급 리조트 개발로 철거된 이후, 원래의 석조 주택 위에 합판과 나무를 덧대 7년에 걸쳐 현재의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허가 없이 지어진 이 건물은 구조적 안전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밤마다 조명을 밝히며 지역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오히려 관광지가 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 당국은 불법 건축물이라며 여러 차례 철거 명령을 내렸지만, 천 씨는 “개발도 중단된 상황에서 굳이 부술 이유가 없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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