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 목표가 상향, 엔비디아 1%↑ 사상 최고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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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투자은행의 목표가 상향이 잇따르며 1% 가까이 상승,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엔비디아의 사상 최고치는 지난 1월에 기록한 149.41달러다.
유명 투자은행 바클레이즈의 분석가 톰 오말리는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에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한 채 목표가를 170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했다.
바클에이즈뿐만 아니라 다른 투자은행도 잇달아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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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투자은행의 목표가 상향이 잇따르며 1% 가까이 상승,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94% 상승한 145.4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것이다. 엔비디아의 사상 최고치는 지난 1월에 기록한 149.41달러다.
이로써 시총도 3조5480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시총 1위 마이크로소프트(MS,3조5690억달러)와 210억달러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이다.
유명 투자은행 바클레이즈의 분석가 톰 오말리는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에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한 채 목표가를 170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했다. 향후 38% 더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엔비디아의 1분기 보고서 발표 이후 데이터를 면밀히 살펴본 결과, 7월 매출이 월가 추정치보다 20억달러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바클에이즈뿐만 아니라 다른 투자은행도 잇달아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다.
데이터 업체인 팁랭크스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식에 대한 월가의 평균 목표가는 172.36달러며, 최고는 210달러, 최저는 100달러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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