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가 0.4% 올라...중동 전쟁 주시하며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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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는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이어지면서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장 대비 0.4% 상승한 배럴당 75.1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중동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 제안 사실을 밝히면서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뉴욕 유가가 출렁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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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가는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대한 관측이 이어지면서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장 대비 0.4% 상승한 배럴당 75.1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국제 시장 비교 대상인 브렌트유 8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0.33% 오른 76.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중동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 제안 사실을 밝히면서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뉴욕 유가가 출렁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지난 13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원유 재고가 전주 대비 1,147만 3천 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1년 만에 가장 큰 주간 감소 폭을 기록한 것도 유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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