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긴 머리+핑크 드레스 조합에 감탄..레전드 미모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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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긴 머리로 변신하며 또 한번 레전드 미모를 입증했다.
한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관계자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근 쇼트 커트로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던 송혜교는 헤어피스로 긴 머리로 변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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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긴 머리로 변신하며 또 한번 레전드 미모를 입증했다.
송혜교는 1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관계자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근 쇼트 커트로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던 송혜교는 헤어피스로 긴 머리로 변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44세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 그리고 스타일에 변화를 줄 때마다 팔색조로 변하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찬사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송혜교 외에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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