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 모델♥’ 조세호 2세 욕심 “쌍둥이 어떻게 낳나”(유퀴즈)[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조세호가 쌍둥이 욕심을 드러냈다.
6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8회에는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의 에너지는 조세호도 주춤할 정도였다.
이후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은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조세호에게 다가가서는 "꼭 쌍둥이 낳으시라. 기운 드리겠다. 쌍둥이 파이팅"을 외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쌍둥이 욕심을 드러냈다.
6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8회에는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의 에너지는 조세호도 주춤할 정도였다. 유재석이 "조셉이 물러서는 거 처음 본다. 조셉이 그냥 들이미는 스타일인데 탱크처럼 가는데"라며 웃음을 빵 터뜨릴 정도. 조세호는 "하얀 깃발이 있으면 흔들고 싶다"며 항복 의사를 드러냈다.
이후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은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조세호에게 다가가서는 "꼭 쌍둥이 낳으시라. 기운 드리겠다. 쌍둥이 파이팅"을 외쳤다. 조세호가 같이 "파이팅"을 외치며 "어떻게 해야 되냐. 어떻게 낳냐"고 비법을 묻는 모습을 유재석은 웃으며 바라봤다.
한편 1982년생 42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20일 9세 연하의 정수지 씨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진 정수지 씨는 최근 과거 슈퍼모델선발대회에 참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수지 씨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 참가해 174.8㎝의 남다른 피지컬을 뽐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 최여진♥김재욱, 텐트 신혼집 공개 “노숙 생활 중 가장 초호화” (동상이몽2)
- 대선배 채시라 감동시킨 조보아 “화들짝 놀라, 용궁여왕 분홍에 맞춰 컬러 센스”
-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끊었나‥식욕 되찾고 더 어려진 미모
- 원헌드레드, AV 배우 만난 주학년에 “더보이즈 탈퇴 및 계약 해지” 초강수 [공식입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