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추영우 父=전설의 톱모델 추승일 “배우 동생 키도 190㎝”(유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19. 0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추영우에게 우월한 키를 물려준 건 모델 아버지 추승일이었다.

이날 추영우의 부모님이 모델 출신이며 특히 아버지가 추승일이라는 사실을 안 유재석은 깜짝 놀랐다.

추영우는 이에 "어렸을 때 그런 얘기 진짜 많이 들었다. 겨울에 패딩에 모자 쓰고 (부자) 셋이서 떡볶이 먹으러 가면 아주머니께서 '셋 중에 누가 가장 형이야?'하신다. (아버지가) 막내 동생 가리키며 '얘가 제일 형이다'라고 하신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추영우에게 우월한 키를 물려준 건 모델 아버지 추승일이었다.

6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8회에는 배우 추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영우의 부모님이 모델 출신이며 특히 아버지가 추승일이라는 사실을 안 유재석은 깜짝 놀랐다. 추영우가 "아시는구나"라며 반가워하자 유재석은 "아버님이 전설의 모델이다. (차)승원이 형도 유명한 톱모델이지만 90년대 잡지면 잡지, 빠지지 않는 모델이었다"고 증언했다.

심지어 추영우의 동생 차정우도 모델 겸 배우로 활약 중이었다. 추영우는 3살 터울 동생과의 관계를 묻자 "너무 좋다. 한 번도 싸운 적 없다. 동생이 너무 착하고 저를 되게 좋아해준다. 멋있는 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추영우는 우월한 가족 키도 자랑했다. "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188㎝셨는데 지금은 저랑 비슷하신 것 같다. 제가 186, 187㎝다. 동생이 제일 크다. 190㎝다"라는 것. 이 말을 들은 조세호는 "저는 와이프가 174㎝다. 저는 좀 더 작다. 부끄럽다"고 돌연 자신의 아내 키를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은 "가족분들이 한번 외출하면 이목이 집중될 것 같다"고 짐작했다. 추영우는 이에 "어렸을 때 그런 얘기 진짜 많이 들었다. 겨울에 패딩에 모자 쓰고 (부자) 셋이서 떡볶이 먹으러 가면 아주머니께서 '셋 중에 누가 가장 형이야?'하신다. (아버지가) 막내 동생 가리키며 '얘가 제일 형이다'라고 하신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