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난 구설수의 아이콘, 가만히 있어도‥” 억울(나래식)[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6. 1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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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구설수 없는 블락비 피오, 위너 김진우를 부러워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피오, 김진우는 평소 만났을 때 연예계 이야기는 거의 안 한다고 말했다.

피오는 김진우에게 "진짜로 누나는 가만히 있는데 옆에서 이런 일들이 많아"라고 거들었다.

피오는 "진심이다"라고 강조한 뒤 "진우 형도 천천히 마셨으면 좋겠다. 뭐 하는 거냐. 술을 따랐다 하면 없다"라고 술을 빠르게 먹는 김진우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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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구설수 없는 블락비 피오, 위너 김진우를 부러워했다.

6월 18일 ‘나래식’ 채널에는 ‘제대로 마실 사람들만 나오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피오, 김진우는 평소 만났을 때 연예계 이야기는 거의 안 한다고 말했다. 피오는 “서로 구설수에 오르는 느낌이 아니라는 존재를 알아서 그런 얘기 잘 안 하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거는 진짜 부럽다. 구설수에 안 오르는 비법은 뭐니? 구설수의 아이콘으로서 너무 궁금하다”라며 “내가 가만히 있어도. 그게 내 잘못이야?”라고 억울해 했다. 피오는 김진우에게 “진짜로 누나는 가만히 있는데 옆에서 이런 일들이 많아”라고 거들었다.

피오는 “나는 진심으로 누나가 예쁜 얘기를 더 많이 들었으면 좋겠어. 누나가 잘하고, 사람 엄청 좋아하고 잘 챙겨주고 막 이런 얘기를 더 많이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박나래는 “얘가 예쁜 말을 잘해”라고 감동했다.

피오는 “진심이다”라고 강조한 뒤 “진우 형도 천천히 마셨으면 좋겠다. 뭐 하는 거냐. 술을 따랐다 하면 없다”라고 술을 빠르게 먹는 김진우를 지적했다. 박나래는 “나는 그래서 오늘 나오면서 집을 청소했다. 집까지 갈 수 있겠구나 싶어서”라고 나래바에서 2차를 예상했다.

김진우는 “나는 진짜 가 보고 싶었다”라고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피오는 “지지, 지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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