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김학래 바람 도박 일침 “산 사람 송장 만들어” 임미숙 눈물 (1호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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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상담가가 김학래의 바람과 도박에 일침 했다.
6월 1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이혼 위기가 그려졌다.
이어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고 이호선은 김학래에게 "이런 남자랑 누가 사냐. 바람피우고 도박하는 게 무슨 성실이냐. (외도는) 눈 뜬 채로 사람을 송장처럼 살게 만든다. 아내하고 이혼하고 싶으시냐"고 날카롭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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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호선 상담가가 김학래의 바람과 도박에 일침 했다.
6월 1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이혼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에게 상담을 받는 모습이 선공개됐다.
임미숙은 남편 김학래와 부부싸움을 하며 “속에서 불이 나서 공황장애가 낫질 않는다”고 분노했고, 김학래는 “나에 대한 배려는 왜 없냐. 참견 없는 곳에서 편하게 프리하게 살고 싶다”고 항의했다.
중재하러 온 아들은 이미 부모님의 오랜 갈등에 지친 모습으로 “그냥 이혼해 둘이. 졸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고 이호선은 김학래에게 “이런 남자랑 누가 사냐. 바람피우고 도박하는 게 무슨 성실이냐. (외도는) 눈 뜬 채로 사람을 송장처럼 살게 만든다. 아내하고 이혼하고 싶으시냐”고 날카롭게 물었다.
심각한 분위기에 강재준이 “정말 ‘1호가’ 폐지되는 거냐”며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이혼 1호가 될 것인지 걱정을 드러냈다.
이호선은 김학래 임미숙 부부에게 “평생 첫 번째 위기가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임미숙이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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