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훈육에 정우 오열 직전 “아빠 집에 가” 역대급 분노 (슈돌)[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순둥이 정우가 처음으로 폭발했다.
6월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펜싱코치 김준호는 아들 정우 훈육에 나섰다.
김준호가 "여기 아빠 집인데?"라고 응수하자 정우는 "아빠 밖에 나가"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알았어. 아빠가 미안해. 화해하자. 토닥토닥. 사이좋게 지내자"며 정우를 달랬고 양볼 뽀뽀로 화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순둥이 정우가 처음으로 폭발했다.
6월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펜싱코치 김준호는 아들 정우 훈육에 나섰다.
김준호는 아들 은우와 정우에게 받은 안마 5분 쿠폰을 사용하려 했지만 안마를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은우와 정우에게는 놀이시간이 돼버렸다. 은우와 정우는 안마를 하기 위해 가져온 도구들을 가지고 놀았다.
급기야 정우는 김준호를 때렸고, 김준호는 몇 차례 맞은 후에 훈육을 시작했다. 김준호는 요가링으로 정우를 살짝 때리며 “아파? 안 아파?”라고 물었다. 김준호가 맞은 것보다 훨씬 약한 강도였지만 정우는 바로 오열 일보 직전 표정이 됐다.
커다란 호랑이 인형을 보고도, 바리캉 소리에도 울지 않고 평온했던 정우가 처음으로 눈물을 보일 위기. 하지만 정우는 눈물을 참고 “아빠 집에 가”라고 말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김준호가 “여기 아빠 집인데?”라고 응수하자 정우는 “아빠 밖에 나가”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알았어. 아빠가 미안해. 화해하자. 토닥토닥. 사이좋게 지내자”며 정우를 달랬고 양볼 뽀뽀로 화해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 최여진♥김재욱, 텐트 신혼집 공개 “노숙 생활 중 가장 초호화” (동상이몽2)
- 대선배 채시라 감동시킨 조보아 “화들짝 놀라, 용궁여왕 분홍에 맞춰 컬러 센스”
-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끊었나‥식욕 되찾고 더 어려진 미모
- 원헌드레드, AV 배우 만난 주학년에 “더보이즈 탈퇴 및 계약 해지” 초강수 [공식입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