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키즈 서장훈, 뿌리부터 부자였네 “대구 노른자 땅이 집성촌”(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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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대구에서 본인의 뿌리를 찾았다.
6월 18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1회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대구 제조업의 전설' 신홍식 회장을 만났다.
이날 신홍식 회장을 만나기 위해 대구 광역시를 찾은 서장훈은 옛 정취가 가득한 골목길을 걸으며 조나단에게 "그거 아냐. 대구에 옛날에 부자가 굉장히 많았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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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대구에서 본인의 뿌리를 찾았다.
6월 18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1회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대구 제조업의 전설' 신홍식 회장을 만났다.
이날 신홍식 회장을 만나기 위해 대구 광역시를 찾은 서장훈은 옛 정취가 가득한 골목길을 걸으며 조나단에게 "그거 아냐. 대구에 옛날에 부자가 굉장히 많았단다"고 말했다. 이에 조나단은 "형한테도 익숙한 골목 아니냐"며 서장훈 역시 부자인 사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압구정 키즈인 서장훈은 "우리 동네에는 이런 길이 별로 없었다"고 답했는데, 알고보니 서장훈은 해당 골목과 꽤 인연이 깊었다.
서장훈, 조나단에게 현재 스타벅스로 운영 되고 있는, 대구의 중심지인 동성로 바로 옆 노른자 땅에 위치한 본인의 한옥을 구경시켜 준 신홍식 회장이 서장훈이 달성 서씨라는 말에 "여기가 옛날 달성 서씨 집성촌이다. 이 지역이 전부 다. 서씨가 진골목에 거의 다 포진하고 사셨다"고 알려준 것.
진골목이란 대구 중구에 있는 100년 넘은 골목으로 과거 유지들이 많이 살았던 것으로 유명했으며 신홍식 회장이 보유한 한옥 또한 대구 최고 부자였던 달성 서씨가 살던 집이었다. 이에 서장훈은 "제가 마침 달성 서씨인데 제가 찾아왔다는 게 굉장히 의미있는 날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반색, "진짜 나중에 이 골목에 와서 살아야겠다. 맨끝에 내 이름도 남겨야지"라고 꿈을 키웠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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