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82%-리비안 2.84%-루시드 3.26%, 전기차 일제↑(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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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혼조 마감했으나 로보택시 기대로 미국 전기차는 일제히 랠리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82%, 리비안은 2.84%, 루시드는 3.26% 각각 상승했다.
테슬라는 오는 20일부터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로보택시 기대감으로 테슬라 주가는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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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혼조 마감했으나 로보택시 기대로 미국 전기차는 일제히 랠리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82%, 리비안은 2.84%, 루시드는 3.26%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1.82% 상승한 322.0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370억달러로 늘었다.
테슬라는 오는 20일부터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로보택시 기대감으로 테슬라 주가는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경쟁업체인 웨이모가 뉴욕시에 로보택시 운행 허가를 신청했다는 소식도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테슬라가 랠리하자 다른 전기차도 모두 상승했다. 리비안은 2.84% 상승한 13.77달러를, 루시드는 3.26% 급등한 2.2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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