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란 전쟁 주시하며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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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18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트럼프가 여전히 확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점 때문에 유가는 상승세로 다시 방향을 틀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8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25달러(0.33%) 오른 배럴당 76.70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WTI는 근월물인 7월 물이 0.30달러(0.40%) 상승한 배럴당 75.1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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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18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틀째 오름세를 탔지만 이날은 상승 폭이 크지는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최후의 최후통첩’을 했다면서도 아직 미국이 이란 공습에 나설지는 결정하지 않았고, 대화의 문도 열려 있다고 여지를 남겨두면서 시장은 관망세를 보였다.
시장은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 제안 사실을 밝히자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장중 2.5% 급락하는 등 중동 갈등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기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여전히 확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점 때문에 유가는 상승세로 다시 방향을 틀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8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25달러(0.33%) 오른 배럴당 76.70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WTI는 근월물인 7월 물이 0.30달러(0.40%) 상승한 배럴당 75.1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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