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아리랑’…광명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포럼
오상도 2025. 6. 1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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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민선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기념하는 '제6회 자치분권 아리랑 포럼'을 24일 광명극장에서 개최한다.
18일 광명시에 따르면 자치분권 아리랑은 시민이 1995년 처음으로 광명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출한 이후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데 무게를 뒀다.
지방자치의 제도적 진화, 정책 성과, 시민 참여 확대 중요성 등에 대해 발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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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광명극장에서 개최…1995년 첫 지자체장 선출 기념
박승원 광명시장
경기 광명시가 민선 지방자치 시행 30주년을 기념하는 ‘제6회 자치분권 아리랑 포럼’을 24일 광명극장에서 개최한다.
18일 광명시에 따르면 자치분권 아리랑은 시민이 1995년 처음으로 광명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출한 이후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데 무게를 뒀다. 이를 통해 향후 30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게 목표다.

1부에서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소순창 건국대 행정학과 교수, 정준희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지방자치의 제도적 진화, 정책 성과, 시민 참여 확대 중요성 등에 대해 발표가 이뤄진다.
2부에선 ‘시민참여는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정준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시민참여가 도시 발전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다.
광명시는 ‘시민 누구나 온라인 폼’ 누리집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
박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 정부’라는 표현처럼 국가를 이끄는 동력은 국민의 뜻과 참여로부터 나온다”며 “광명시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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