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제대 후 ♥김연아와 파리 여행…호텔 직원이 알아봐” (‘라디오스타’)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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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파리 여행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고우림은 제대 후 아내 김연아와 여행을 떠났다며 "내가 1년 6개월 동안 자리를 비워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가서 못 나눈 시간을 나눴다. 9박 10일 정도를 파리로 다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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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파리 여행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태균, 천록담, 이대형,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림은 제대 후 아내 김연아와 여행을 떠났다며 “내가 1년 6개월 동안 자리를 비워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가서 못 나눈 시간을 나눴다. 9박 10일 정도를 파리로 다녀왔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파리에서 김연아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냐”고 묻자 고우림은 “파리에서 묵었던 호텔 직원이 처음에는 시크하게 바라보다가 나가는 날 씩 웃으면서 다가오더라. 아내를 알아보고 ‘올림픽 챔피언의 성공한 인생을 축하한다’고 했다. 아내 부심 뿜뿜했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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