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무릎 꿇고 ♥박선영 발 닦아주는 스윗함 “평생 닦아 준다고”(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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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일우가 박선영의 발까지 닦아주는 다정함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함께 바닷물에 발을 담갔고, 나란히 해변을 걸었다.
산책 후 수돗가에 온 김일우는 비닐봉지에 물을 받은 뒤 그대로 박선영에게 대줬고, 발을 올리라며 박선영에게 자신의 무릎까지 내줬다.
이후 김일우는 박선영의 발까지 닦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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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일우가 박선영의 발까지 닦아주는 다정함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6월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김일우와 박선영은 함께 캠핑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김일우가 종종 차크닉(차+피크닉)을 하던 해변에 캠핑카를 주차하고 데이트를 즐겼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함께 바닷물에 발을 담갔고, 나란히 해변을 걸었다.
그때 김일우는 “나 잡아 봐라”고 외치며 뛰었지만, 지나치게 전력 질주를 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철은 “저걸 잡히게 뛰어야지. 눈치 없이”라고 지적했다. 김일우는 “‘나 잡아 봐라’하고 뛰는데 잡히면 죽을 것 같아서 최선을 다해 뛰었다”라고 말했다.
MZ 유행 모래 하트 사진까지 찍은 후 김일우는 자연스럽게 박선영과 손을 잡았고, 두 사람은 다정하게 해변을 산책했다. 산책 후 수돗가에 온 김일우는 비닐봉지에 물을 받은 뒤 그대로 박선영에게 대줬고, 발을 올리라며 박선영에게 자신의 무릎까지 내줬다. 이후 김일우는 박선영의 발까지 닦아줬다.
김일우는 “제가 아는 목사님이 거의 90세가 다 됐는데, 평생 아내 분의 발을 매일 닦아 주신다고 한다. 그 행위 하나로 둘이 다툴 일이 없어진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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