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공황장애 고백했다…"매일 밤 10분 마음 수련 중"

조나연 2025. 6. 19. 0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난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18일 공개된 김정난의 개인 채널에는 "짐정난이 자기 전에 꼭 하는 일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난은 저녁 7시가 조금 넘은 시각 요가 매트를 바닥에 펼쳤다.

또한 김정난은 자신만의 '힐링 사운드'로 불경 소리를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김정난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김정난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18일 공개된 김정난의 개인 채널에는 "짐정난이 자기 전에 꼭 하는 일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난은 저녁 7시가 조금 넘은 시각 요가 매트를 바닥에 펼쳤다. 그는 "사실 내가 공황장애가 있다. 마음 수련을 하려고 노력한다"며 10분 정도 명상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정난은 자신만의 '힐링 사운드'로 불경 소리를 꼽았다. 그는 "불경 외는 소리를 들으면 뜻은 몰라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 주파수가 사람을 안정시켜주는 것 같다"며 "잠이 안 올 때 들으면 꿀잠을 잔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칭까지 마친 김정난은 곧바로 화장을 지우며 "피부가 진짜 예민하다. 고양이 알레르기도 있는데 조금만 자극에도 얼굴이 붉어진다. 돈이 많이 들어가는 얼굴이다"고 털어놨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