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학년 탈퇴’ 더보이즈, 일제히 더비 향한 메시지 “이런 상황 겪게 해서 미안해”

박경호 2025. 6. 19. 0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보이즈 주학년이 사생활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가운데 멤버들이 나서 팬들을 다독였다.

영훈, 현재, 제이콥, 에릭, 선우, 주연 등 멤버들은 18일 오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공식 팬클럽 더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영훈과 에릭은 "정말 많이 미안하다. 더비의 웃는 얼굴 보는게 행복했는데 지금은 웃는 얼굴을 못 볼까봐 속상하다"면서 "단 한 순간도 더비에게 진심이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먼 훗날 되돌아봤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 약속하겠다"라며 팬들을 위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보이즈. 사진 | 원헌드레드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더보이즈 주학년이 사생활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가운데 멤버들이 나서 팬들을 다독였다.

영훈, 현재, 제이콥, 에릭, 선우, 주연 등 멤버들은 18일 오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공식 팬클럽 더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주연은 “오늘 하루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혼란스러웠을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런 상황을 겪게 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더비들이 불안하지 않게 더 자랑스럽고 믿음직한 더보이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선우도 장문의 글을 통해 “지금까지 있었던 저의 언행의 실수들을 당연하게 짊어지고 되짚고 생각하고 반성하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강해지고 성숙해지겠다”고 다짐했다.

영훈과 에릭은 “정말 많이 미안하다. 더비의 웃는 얼굴 보는게 행복했는데 지금은 웃는 얼굴을 못 볼까봐 속상하다”면서 “단 한 순간도 더비에게 진심이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먼 훗날 되돌아봤을 때 부끄럽지 않도록 약속하겠다”라며 팬들을 위로했다.

한편, 더보이즈 멤버 주학년은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와 술자리 만남, 성매매 의혹에 휩싸이며 팀 탈퇴, 소속사와 계약 해지됐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