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집중조명] 건설업 ‘부실시공·사고’ 이미지 벗는다… 개선 로드맵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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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 그동안 쌓여왔던 부실시공, 안전사고, 부정부패 및 열악한 건설현장 등 건설산업의 부정적 이미지가 해소될지 관심을 모은다.
내용을 보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소규모 건설현장 주변 환경 이미지 개선 △건설현장 근로환경 개선 및 종사자 복지 강화 △건설소통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국민 공감형 플랫폼 구축 △혁신기술 공모전 개최 및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건설 기업 역량 강화 체계 구축 △건설산업의 윤리문화 정착 및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강화 △공정대가 기반 시장 질서 조성 △청년 건설인 양성 체계적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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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 포함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 그동안 쌓여왔던 부실시공, 안전사고, 부정부패 및 열악한 건설현장 등 건설산업의 부정적 이미지가 해소될지 관심을 모은다.
국토부와 연합회는 최근 ‘2025년 건설동행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가졌다. 건설동행위원회는 지난해 11월 건설 분야 협회·학회·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출범한 민간 주도 산·학·연·관 협의체로 11개 기관의 장(국토부는 1차관) 및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3대 목표와 10대 과제를 세우고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로드맵을 마련했다.
최근 건설업계에는 2022년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 등 부실시공 논란을 비롯해 건설현장에서 계속된 안전사고 등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쌓여왔다. 위원회는 로드맵을 통해 이미지를 개선,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건설업이 새로운 미래상과 건설인의 혁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내용을 보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소규모 건설현장 주변 환경 이미지 개선 △건설현장 근로환경 개선 및 종사자 복지 강화 △건설소통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국민 공감형 플랫폼 구축 △혁신기술 공모전 개최 및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건설 기업 역량 강화 체계 구축 △건설산업의 윤리문화 정착 및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강화 △공정대가 기반 시장 질서 조성 △청년 건설인 양성 체계적 지원 등이다.
연합회에 따르면 최근 건설업계는 원자재 가격 및 고금리로 인한 공사비 상승, 공사물량 감소, 현장 인력 고령화, 건설환경의 지속적인 규제 등으로 건설산업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번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로드맵’은 건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건설기술의 스마트화, 일하고 싶은 건설산업으로 청년·여성 건설인 유입 등이 기대된다.
김호석 기자 kimhs8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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