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 사무국 ‘문 활짝’

홍성배 2025. 6. 19.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강릉에서 개최되는 ITS(지능형교통체계)세계총회의 원활한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 사무국이 개소,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도로공사, ITS협회 등 관련 기관의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을 개소하고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시 위치, 준비·운영 전반 총괄
▲ 2026강릉 ITS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개소식이 18일 안양시 현지에서 김홍규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0월 강릉에서 개최되는 ITS(지능형교통체계)세계총회의 원활한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 사무국이 개소,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

시는 18일 안양시에 위치한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사무국 문을 열고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도로공사, ITS협회 등 관련 기관의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을 개소하고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조직위원회는 국토교통부 장관과 강릉시장이 총회장을 맡고, 한국도로 공사 사장이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총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직을 가동한다. 70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는 실무 중심의 5개 팀으로 나눠 총회 준비와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2026 ITS세계총회는 내년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시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글로벌 교통전문가와 기업 등이 참여해 스마트 교통기술 등을 선보이며 정보를 교류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ITS 세계총회는 단순한 국제회의를 넘어, MICE 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술과 산업이 융합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성배 기자

#세계총회 #사무국 #조직위 #조직위원회 #강릉시장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