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고물상 화재‥다친 사람 없어
유서영 rsy@mbc.co.kr 2025. 6. 19. 00:06

오늘(18일) 저녁 7시쯤 경기 양주 은현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고물상이 비어 있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 두 개 동이 불타고 소방서 추산 1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계량기 전선이 끊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6958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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