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신인상 모의투표 2위 쾌거! 심지어 1위표 3장 획득 "다저스 전략적 기용에도 호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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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신인상 모의 투표에서 내셔널리그에서 2번째 많은 표를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시간) "2025시즌이 중간 지점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모두 신인상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 패널이 신인상 모의투표를 실시했다"고 결과를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1위표 3장을 받으며 내셔널리그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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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시간) "2025시즌이 중간 지점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모두 신인상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 패널이 신인상 모의투표를 실시했다"고 결과를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1위표 3장을 받으며 내셔널리그 2위에 올랐다. MLB.com은 김혜성에 대해 "다저스는 5월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전략적으로 기용해왔다. KBO 리그 스타 출신인 김혜성은 아직 30경기 출전에 불과하지만, 끝까지 경기를 소화한 것은 12경기 뿐이다. 73번의 타석 가운데 4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우완을 상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독특한 활용 방식에서 김혜성은 분명 성과를 내고 있다. 데뷔한 이후 김혜성은 70타석 이상 기록한 메이저리그 루키 가운데 0.382로 0.396의 제이콥 윌슨(애슬레틱스)에 이어 해당 기간 타율 2위다. 김혜성은 특히 주루에서 가치를 더학 있는데 6번의 도루를 시도해 모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설명처럼 김혜성은 이번 시즌 30경기만 나섰다. 제한된 기용 방식에도 불구하고 2홈런 11타점을 올렸다. 공격 생산성의 지표인 OPS(출루율+장타율) 모두 0.969에 달한다. 출루율이 0.425로 높고, 장타율 역시 0.544다. 표본이 쌓여갈수록 내려오긴 하겠지만, 분명 인상적인 활약을 해주고 있다.
김혜성보다 더 많은 득표를 한 선수는 포수 드레이크 볼드윈(24·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었다. 볼드윈은 이번 시즌 47경기에 나서 타율 0.285(137타수 39안타) 7홈런 19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OPS 역시 0.800으로 나쁘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인 성적을 찍는 것도 아니기에 충분히 김혜성이 도전해볼만한 상대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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