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요리 실력 자랑 “아내가 많이 해줘”(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의 눈치를 보며 달달한 결혼생활을 전했다.
아내의 눈치를 보는 고우림을 향해 김구라가 "(김연아가) 많이 챙겨주는구나"라고 말하자 고우림은 "밖에서 제가 요리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아내가 와이프가 많이 해주고 알콩달콩 잘 산다. 잔소리도 듣고 남편들은 잔소리 듣는 게 일상이니까. 다른 데에서는 칠칠맞게 흘리지 않는데 아내와 있을 때는 안정감이 드는지 흘리더라. '꼭 흰색 옷 입을 때 흘리더라'라는 잔소리도 듣는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의 눈치를 보며 달달한 결혼생활을 전했다.
6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9회에는 '미스터 보이스' 특집을 맞아 김태균, 천록담 이정, 이대형,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림은 결혼생활이 어떤지 묻자 "제가 사실 뭐"라고 입을 열었다가 잠시 허공을 바라봤다. 김태균이 "어딜 보는 거냐 무섭게"라고 하자 고우림은 "말 잘하고 싶은데"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내의 눈치를 보는 고우림을 향해 김구라가 "(김연아가) 많이 챙겨주는구나"라고 말하자 고우림은 "밖에서 제가 요리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아내가 와이프가 많이 해주고 알콩달콩 잘 산다. 잔소리도 듣고 남편들은 잔소리 듣는 게 일상이니까. 다른 데에서는 칠칠맞게 흘리지 않는데 아내와 있을 때는 안정감이 드는지 흘리더라. '꼭 흰색 옷 입을 때 흘리더라'라는 잔소리도 듣는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 최여진♥김재욱, 텐트 신혼집 공개 “노숙 생활 중 가장 초호화” (동상이몽2)
- 대선배 채시라 감동시킨 조보아 “화들짝 놀라, 용궁여왕 분홍에 맞춰 컬러 센스”
-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끊었나‥식욕 되찾고 더 어려진 미모
- 원헌드레드, AV 배우 만난 주학년에 “더보이즈 탈퇴 및 계약 해지” 초강수 [공식입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