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요리 실력 자랑 “아내가 많이 해줘”(라스)

서유나 2025. 6. 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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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의 눈치를 보며 달달한 결혼생활을 전했다.

아내의 눈치를 보는 고우림을 향해 김구라가 "(김연아가) 많이 챙겨주는구나"라고 말하자 고우림은 "밖에서 제가 요리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아내가 와이프가 많이 해주고 알콩달콩 잘 산다. 잔소리도 듣고 남편들은 잔소리 듣는 게 일상이니까. 다른 데에서는 칠칠맞게 흘리지 않는데 아내와 있을 때는 안정감이 드는지 흘리더라. '꼭 흰색 옷 입을 때 흘리더라'라는 잔소리도 듣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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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의 눈치를 보며 달달한 결혼생활을 전했다.

6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9회에는 '미스터 보이스' 특집을 맞아 김태균, 천록담 이정, 이대형,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림은 결혼생활이 어떤지 묻자 "제가 사실 뭐"라고 입을 열었다가 잠시 허공을 바라봤다. 김태균이 "어딜 보는 거냐 무섭게"라고 하자 고우림은 "말 잘하고 싶은데"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내의 눈치를 보는 고우림을 향해 김구라가 "(김연아가) 많이 챙겨주는구나"라고 말하자 고우림은 "밖에서 제가 요리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아내가 와이프가 많이 해주고 알콩달콩 잘 산다. 잔소리도 듣고 남편들은 잔소리 듣는 게 일상이니까. 다른 데에서는 칠칠맞게 흘리지 않는데 아내와 있을 때는 안정감이 드는지 흘리더라. '꼭 흰색 옷 입을 때 흘리더라'라는 잔소리도 듣는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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