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양계장서 불…닭 1만5000여마리 폐사

신준수 기자 2025. 6. 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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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김제=뉴스1) 신준수 기자 = 18일 오후 7시 54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계장 일부가 타고 닭 1만5000여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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