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양계장에서 불…닭 1만 5천 마리 폐사
박예린 기자 2025. 6. 18. 23:03

오늘(18일) 저녁 7시 50분쯤 전북 김제시 황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지만, 닭 1만 5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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