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짝사랑 10년 여사친=피부과 CEO‥급발진 사랑 고백에 리프팅 추천(신랑수업)

이하나 2025. 6. 1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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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이 짝사랑 중인 중국인 소월에게 급발진 고백했다.

6월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천명훈은 짝사랑 중인 10년 지인 소월과 데이트를 했다.

천명훈은 10년을 친구처럼 지내다가 이성의 감정이 생긴 중국인 소월을 만나 꽃을 건넸다.

천명훈은 "사랑의 시작?"이라고 급발진하며 고백했고, 소월은 "오 마이 갓"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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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천명훈이 짝사랑 중인 중국인 소월에게 급발진 고백했다.

6월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천명훈은 짝사랑 중인 10년 지인 소월과 데이트를 했다.

천명훈은 10년을 친구처럼 지내다가 이성의 감정이 생긴 중국인 소월을 만나 꽃을 건넸다. 천명훈은 “사랑의 시작?”이라고 급발진하며 고백했고, 소월은 “오 마이 갓”이라고 반응했다.

천명훈이 근황을 묻자 마닐라 피부과 CEO인 소월은 말레이시아에도 병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장우혁에게 상대의 이야기에 경청을 잘하라는 조언을 들었던 천명훈은 음료를 주문하자며 소월의 말을 잘라 호감을 떨어트렸다.

거센 바람에 머리가 날리자, 천명훈은 “너 치마 괜찮아? 셔츠 벗어줄까?”라고 물은 뒤 미리 챙겨온 핑크색 손수건을 건넸다. 그때 천명훈은 “어때? 나 괜찮아?”라고 툭 던지듯 고백했다.

그러나 천명훈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소월은 “뭔가 살짝 좀 리프팅하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보던 문세윤은 “오랜만에 날 것을 본 것 같다. 흥분된다”라고 즐거워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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