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마 골키퍼 효과…‘골때녀’ 원더우먼, 구척장신 승부차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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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원더우먼 마시마, 수문장이 승패를 갈랐다.
1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 리그 구척장신, 원더우먼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1대1로 전반, 후반을 심장 쫄깃하게 끝낸 구척장신, 원더우먼은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원더우먼 유미가 네 번째 골까지 넣어버리면서 승부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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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원더우먼 마시마, 수문장이 승패를 갈랐다.
1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 리그 구척장신, 원더우먼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1대1로 전반, 후반을 심장 쫄깃하게 끝낸 구척장신, 원더우먼은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구척장신은 오랜만이라며 부담감을 느낀 가운데, 막내가 세 번째 골을 넣지 못했다. 마시마 수문장의 활약 덕분이었다.
급기야 네 번째 승부차기에 도전한 차경희 역시 마시마 문에 막혔다. 역대급 수문장 활약이었다.
이로써 승리는 원더우먼을 향해 손가락을 가리켰다. 원더우먼 유미가 네 번째 골까지 넣어버리면서 승부는 마무리됐다. 승부차기가 결국 팀의 승패를 갈랐고 이현이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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