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더보이즈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파문.. 차가원 회장이 직접 고개 숙여 [전문]

이혜미 2025. 6. 18. 22: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보이즈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파문.. 차가원 회장이 직접 고개 숙여 [전문]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이 일본의 유명 AV배우와의 사적 만남을 이유로 소속사에서 퇴출된 가운데 차가원 회장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18일 원헌드레드를 이끄는 차가원 회장은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더보이즈 출신 주학년이 일본의 유명 AV배우와의 사적 만남을 이유로 소속사에서 퇴출된 가운데 차가원 회장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18일 원헌드레드를 이끄는 차가원 회장은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 회장은 또 "앞으론 아티스트의 활동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팬과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 다시 한 번 걱정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거듭 사죄의 뜻을 전했다.

앞서 더보이즈 주학년이 유명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사적 만남을 가진 것이 발각돼 파문이 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당사는 최근 주학년이 사생활 이슈에 연루됐다는 내용을 전달받자마자 활동 중단 조치를 취했으며, 사실 관계를 면밀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확정했다"면서 주학년의 퇴출을 선언했다.

여기에 원헌드레드를 이끄는 차 회장까지 나서 고개를 숙였으나 금일 텐아시아 보도를 통해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에게 '화대'를 내고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이하 원헌드레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 회장 차가원입니다.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과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 여러분께 깊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구성원의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들을 통해 당사의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깊이 반성합니다.

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태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내부 시스템 정비에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는 아티스트의 활동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모든 환경이 팬과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걱정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