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 배터리 공장에서 불…20분 만에 꺼져
박예린 기자 2025. 6. 18. 22:27

오늘(18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 등 78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시험용 배터리에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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