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박준형 두 딸, 폭풍성장..."첫째는 고3됐다" 깜짝 ('1호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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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딸들의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박준형은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 하지만 딸들은 "맛없다, 내 밥 왜 차렸냐"며 입시준비로 바쁜 만큼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정성껏 아침밥상을 차린 박준형은 서운함이 폭발, 심지어 둘째는 "아빠가 알아야할게 있는데 아빠는 요리 못해, 국은 더 맛 없다"고 했고, 딸의 쓴 소리에 박준형이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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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딸들의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이 전파를 탔다.
박준형과 김지혜 부부가 그려졌다. 결혼 21년차란 두 사람.
이어 4년만에 첫째딸 주니가 등장했다. 고3인 첫째가 훌쩍 큰 모습. 둘째 혜이도 등장, 역시 폭풍 성장했따. 현재 17살이 됐다고. 패널들은 "다 컸네 다 컸어, 역시 애들은 빨리 큰다"며 놀라워했다.
박준형은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 하지만 딸들은 "맛없다, 내 밥 왜 차렸냐"며 입시준비로 바쁜 만큼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첫째는 "난 늦었다"며 서둘러 학원으로 향했다. 정성껏 아침밥상을 차린 박준형은 서운함이 폭발, 심지어 둘째는 "아빠가 알아야할게 있는데 아빠는 요리 못해, 국은 더 맛 없다"고 했고, 딸의 쓴 소리에 박준형이 충격을 받았다.
박준형은 둘째에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딸의 학교생활과 가족에 대해 묻자둘째는 "아침밥 안 차려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박준형은 충격을 받았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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