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여순사건 홍보관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여수시는 18일 오전 10시 19분, 여순10·19사건 홍보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여순10·19사건 홍보관은 여순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사건 발생지인 신월동 제14연대 주둔지에 건립됐다.
여순사건 홍보관은 신월로 331에 총사업비 5억8,300만원을 들여 연면적 219㎡(66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여수시는 18일 오전 10시 19분, 여순10·19사건 홍보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여순10·19사건 홍보관은 여순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사건 발생지인 신월동 제14연대 주둔지에 건립됐다.
![18일 오전 10시 19분에 전남 여수시에서 개관한 여순·10·19사건 홍보관 전경 [사진=여수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news24/20250618220431585znap.jpg)
여순사건 홍보관은 신월로 331에 총사업비 5억8,300만원을 들여 연면적 219㎡(66평) 규모로 조성됐다.
여순사건의 발생 배경부터 진상규명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실’과 여순사건 전문가 양성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학습실’로 크게 구성돼 있다.
전시실에는 여순사건 전문 해설사가 상주하며, 질의응답을 통해 방문객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홍보관은 평화와 인권의 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자 여순10·19사건 평화공원 유치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기표된 투표용지' 사건, 해프닝이었다⋯선관위는 근거도 없이 "자작극" 주장
- NCT 출신 태일, 만취한 외국인 집단 성폭행⋯檢, 징역 7년 구형
- 국힘 의원 "김건희 여사 한때는 국모, 얼마나 스트레스겠냐"
- "내가 블랙핑크 제니 친부다"…법원까지 간 '소동' 결말은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치킨집⋯본사는 '계약 해지' 꺼냈다
- 조정석, 알고 보니 '부동산' 천재?⋯강남 건물로 '71억' 벌었다
- 이부진의 야심작 '신라모노그램'⋯호텔신라 황금기 연다
- "핸드폰 충전만 했는데 다 털렸다"…막는 방법은?
- 베일 벗은 '로스트아크 모바일'…"압도적 경험의 기준 만든다"
- '18개월 아기'에게 맥주 먹인 '단골손님'⋯이유 묻자 "웃기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