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퇴장 변수' 황선홍 감독, "활용할 수 있는 카드 다 활용하지 못해 아쉬웠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선홍 감독이 퇴장 변수에 아쉬움을 표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선홍 감독은 "아직 어린 선수다.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 유럽 진출을 축하한다.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자원이 되길 바란다. 대전에서 최선을 다해줬다. 응원하겠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황선홍 감독이 퇴장 변수에 아쉬움을 표했다.
대전은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무승부에 그치면서 1위 전북현대와의 격차를 1점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빌드업 상황에서 전진이 잘 이뤄지지 않았다. 수적 열세로 인해 활용할 수 있는 카드를 다 활용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덧붙였다.
윤도영의 대전 고별전이었다. 오늘을 끝으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알비온으로 떠난다.
황선홍 감독은 "아직 어린 선수다.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 유럽 진출을 축하한다.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자원이 되길 바란다. 대전에서 최선을 다해줬다. 응원하겠다"며 박수를 보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