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퇴장 변수' 황선홍 감독, "활용할 수 있는 카드 다 활용하지 못해 아쉬웠어"

반진혁 기자 2025. 6. 1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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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이 퇴장 변수에 아쉬움을 표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선홍 감독은 "아직 어린 선수다.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 유럽 진출을 축하한다.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자원이 되길 바란다. 대전에서 최선을 다해줬다. 응원하겠다"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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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황선홍 감독이 퇴장 변수에 아쉬움을 표했다.

대전은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은 무승부에 그치면서 1위 전북현대와의 격차를 1점 줄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안방에서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빌드업 상황에서 전진이 잘 이뤄지지 않았다. 수적 열세로 인해 활용할 수 있는 카드를 다 활용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덧붙였다.

윤도영의 대전 고별전이었다. 오늘을 끝으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알비온으로 떠난다.

황선홍 감독은 "아직 어린 선수다.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 유럽 진출을 축하한다.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자원이 되길 바란다. 대전에서 최선을 다해줬다. 응원하겠다"며 박수를 보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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