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포미닛 16주년 자축 "우리 참 예뻤다"…남지현만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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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그룹 포미닛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추억했다.
18일 현아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우리 참 예뻤다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포미닛 데뷔 16주년을 자축했다.
현아의 게시물에 남지현은 "정말 예뻤어. 너무 소중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같은해 탈퇴한 후 포미닛으로 그룹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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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그룹 포미닛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추억했다.
18일 현아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우리 참 예뻤다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포미닛 데뷔 16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에는 현아가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꽃다발에는 멤버 남지현을 태그했다.

이외에도 다섯 멤버가 모두 나온 앨범 자켓 사진 등도 올렸다. 다만 별도로 멤버들을 태그하지는 않았다.
현아의 게시물에 남지현은 "정말 예뻤어. 너무 소중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같은해 탈퇴한 후 포미닛으로 그룹을 옮겼다. 2010년부터는 솔로 활동도 겸했으며 '체인지' '버블팝' '빨개요'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포미닛은 2016년 6월 해체했다.
현아는 그룹 비스트(현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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