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수적 열세에도 '공격 일변도'…광주 이정효 감독, "선수들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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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적지에서 얻은 소중한 승점 3에 만족감을 표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분 정지훈의 프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앞세워 1-0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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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제주] 배웅기 기자=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적지에서 얻은 소중한 승점 3에 만족감을 표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분 정지훈의 프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앞세워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광주는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고리를 끊어냈고, 6위(7승 6무 6패·승점 27)로 도약한 채 시즌 반환점을 돌게 됐다.
팬이 선물한 책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이정효 감독은 "힘든 원정이었지만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컸다.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아냈고, 무엇보다 3년 차인 정지훈에게 득점 축하한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다. 끝까지 끈끈하게 잘해줬기 때문에 정지훈의 골이 더 빛났다. 또 후방에서 노희동이 선방을 해준 덕에 앞에서 잘 버텨주고 압박할 수 있었다. 저희를 지지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후반 중반 이강현의 경고 누적 퇴장 이후 수적 열세를 어떻게 대응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수비적으로 가면 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아사니, 헤이스, 오후성 중 한 명을 교체하고자 했지만 오히려 공격적으로 하는 게 선수들을 위한 선택인 것 같아 과감히 끌고 갔다. 상대 롱볼은 조성권의 높이로 잘 막아냈고, 후반 막바지 진시우를 교체 투입한 게 주효했다"고 답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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