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으로 치매 예방 가능, 효과 보려면‥유재석 “쉽지 않네”(유퀴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리기로는 치매 예방도 가능했다.
정세희 교수는 심지어 뛰는 건 치매 예방에도 좋다며 "치매를 유전이다라고 생각하는 분이 상당히 많다. 치매 유전자가 있다. 치매 환자 중 반은 이 유전자가 없다. 유전자가 결정하는 게 아니다. 전체 치매의 반은 예방이 가능하다. 치매와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하나가 심폐 체력이다. 향상시키는 게 중강도 운동이고 달리기가 그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달리기로는 치매 예방도 가능했다.
6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8회에는 달리는 재활의학과 정세희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정세희 교수는 48세 나이에 풀코스 마라톤만 30번 이상 해낸 인물. 유재석은 "교수님이 이런 얘기가 어떨지 모르지만 전체적 낯빛이 굉장히 좋으시다. 얼굴에 건강함이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정세희 교수는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해야 한다.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5번을 하면 된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에 "아 쉽지 않다"고 탄식하며 "걷는 건 안 되냐"고 물었고, 정세희 교수는 단호하게 "걷는 건 저강도 운동이라 쳐주질 않는다"고 말했다. 중강도 운동은 숨은 차지만 옆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였다.
정세희 교수는 심지어 뛰는 건 치매 예방에도 좋다며 "치매를 유전이다라고 생각하는 분이 상당히 많다. 치매 유전자가 있다. 치매 환자 중 반은 이 유전자가 없다. 유전자가 결정하는 게 아니다. 전체 치매의 반은 예방이 가능하다. 치매와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하나가 심폐 체력이다. 향상시키는 게 중강도 운동이고 달리기가 그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 최여진♥김재욱, 텐트 신혼집 공개 “노숙 생활 중 가장 초호화” (동상이몽2)
- 대선배 채시라 감동시킨 조보아 “화들짝 놀라, 용궁여왕 분홍에 맞춰 컬러 센스”
-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끊었나‥식욕 되찾고 더 어려진 미모
- 원헌드레드, AV 배우 만난 주학년에 “더보이즈 탈퇴 및 계약 해지” 초강수 [공식입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