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국유 건물 5동, 자활사업장으로 활용
변한영 2025. 6. 18.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도내에 전국 최초로 방치된
국가 소유의 건물을 활용한 자활사업장이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광역자활센터 등과
국유재산을 취약계층의 일자리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와 익산, 임실 등
5개 지역에 있는 건물 5동이 대상이며,
오는 9월까지 개보수를 거쳐 자활생산품
판매점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