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크랩 먹고 터질듯한 배"…김준호子 정우, 25개월 안 믿기는 '폭풍 먹방' ('슈돌') [순간포착]

박근희 2025. 6. 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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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의 아들 은우, 정우가 킹크랩을 맛있게 먹었다.

은우는 킹크랩을 보고 "미안한데 맛있게 먹어줄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은우는 킹크랩 다리를 김준호에게 건네며 "아빠 이거 찍어서 먹어요"라며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킹크랩 다리를 본 정우는 "괴물같아 괴물"이라고 솔지를 지른 후, "맛있게 먹어줄게"라고 말하며 킹크랩을 야무지게 먹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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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의 아들 은우, 정우가 킹크랩을 맛있게 먹었다.

18일 전파를 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퍼맨 아빠의 도전!’ 편이 공개됐다.

김준호는 아이들을 태우고 왕복 10km 자전거를 타는 코스에 도전한다고. 김준호는 아이들을 태우고 달리며 “빨리 가는 게 아니라 쉬엄쉬엄 하는 거래”라며 이번 대회에 모토에 대해 설명했다. 호우 부자는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으며 달리며, 완주에 성공했다.

우 형제는 여름 보양식으로 보일링 킹크랩을 먹기도. 은우는 킹크랩을 보고 “미안한데 맛있게 먹어줄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개를 좋아하는 정우는 입을 크게 벌리고 조개 먹방을 보이기도. 정우는 아빠에게 “까주세요”라며 조개를 계속해서 손질해달라고 부탁했다.

은우는 킹크랩 다리를 김준호에게 건네며 “아빠 이거 찍어서 먹어요”라며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킹크랩 다리를 본 정우는 “괴물같아 괴물”이라고 솔지를 지른 후, “맛있게 먹어줄게”라고 말하며 킹크랩을 야무지게 먹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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