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폭염대비 군청 현장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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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일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기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군청 소속 25개 부서 현장 근로자에게'온열질환 예방키트'204세트를 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온열질환 예방키트는 열을 내리고 땀을 식혀줄 수 있는 기능성 냉감 소재의 쿨토시, 쿨타월, 쿨 목토시 등으로 폭염 취약 직군인 야외조경, 환경미화 근로자들이 폭염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물품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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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d/20250618211633451qkyv.jpg)
[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일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기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군청 소속 25개 부서 현장 근로자에게‘온열질환 예방키트’204세트를 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온열질환 예방키트는 열을 내리고 땀을 식혀줄 수 있는 기능성 냉감 소재의 쿨토시, 쿨타월, 쿨 목토시 등으로 폭염 취약 직군인 야외조경, 환경미화 근로자들이 폭염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물품들로 구성됐다.
칠곡군은 현장 관리자를 통해 수시로 현장 근로자의 건강상태와 휴식여부를 점검해 작업시간과 업무강도 조정 등 여름철 온열질환에 따른 중대재해 위험요소를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점검 및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무더운 여름철은 근로자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취약한 시기, 특히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미리 미리 꼼꼼히 살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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