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북동부, 낮 30도 안팎 무더위...내일부터 다시 장맛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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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은 하늘과 함께 무더운 날이 이어졌는데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부터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애월과 고산 21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고산 25도, 애월은 28도로 오늘보다 1에서 2도가량 높겠고요.
내일 남원과 표선의 낮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낮 기온 서울 32도, 청주와 전주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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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은 하늘과 함께 무더운 날이 이어졌는데요.
제주시의 한낮 최고 기온 25.6도, 성산은 27도까지 올랐고, 체감온도는 그보다 더 높아 후텁지근했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한라산 남쪽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는데요.
강수량은 5에서 30mm가 예상되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부터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애월과 고산 21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고산 25도, 애월은 28도로 오늘보다 1에서 2도가량 높겠고요.
내일 남원과 표선의 낮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19도에서 25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남쪽바깥 먼바다에서 2.5m까지 일겠고요.
당분간 전 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전국 날씨입니다.
더위의 기세가 나날이 강해지면서, 내일은 이번 주 더위의 절정을 보이겠는데요.
내일 낮 기온 서울 32도, 청주와 전주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어서 아시아날씨도 살펴보시면, 하노이는 대기가 불안정해서 소나기 소식이 잦겠고요.
발리는 내일까지 모처럼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제주는 다음 주 화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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