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 공적 관리 한계...제도 개선 뒷받침돼야"
제주방송 정용기 2025. 6. 18. 2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름의 공적 관리를 위해 제도 개선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현원학 제주생태교육연구소장은 오늘(18일) 오름 원형보전 정책방향 토론회에서 지가 상승으로 오름의 공유화와 공적 관리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오름의 보전과 원형 회복 등을 위해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 권고안 등을 토대로 공론화, 제도 개선을 진행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름의 공적 관리를 위해 제도 개선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현원학 제주생태교육연구소장은 오늘(18일) 오름 원형보전 정책방향 토론회에서 지가 상승으로 오름의 공유화와 공적 관리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오름의 보전과 원형 회복 등을 위해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 권고안 등을 토대로 공론화, 제도 개선을 진행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I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