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동의안 다음달 도의회 제출
제주방송 신효은 2025. 6. 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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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의 먹는샘물 제조를 위한 제주 지하수 증산 신청 동의안이 다음달 도의회에 제출됩니다.
제주자치도 통합물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지하수관리분과위원회 심의를 열어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을 하루 100톤에서 140톤으로 증산하는 내용으로 신청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사회 이익을 환원하도록 권고한 보완 요구 사항을 한국 공항으로부터 제출받아 다음달 도의회 회기에서 동의안을 심사할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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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의 먹는샘물 제조를 위한 제주 지하수 증산 신청 동의안이 다음달 도의회에 제출됩니다.
제주자치도 통합물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지하수관리분과위원회 심의를 열어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량을 하루 100톤에서 140톤으로 증산하는 내용으로 신청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사회 이익을 환원하도록 권고한 보완 요구 사항을 한국 공항으로부터 제출받아 다음달 도의회 회기에서 동의안을 심사할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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