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양계장 화재…닭 만 5천 마리 폐사
안태성 2025. 6. 18. 21:14
[KBS 전주]오늘(18) 저녁 7시 50분쯤 김제시 황산면의 한 양계농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양계장 한 동이 타 닭 만 5천 마리가 폐사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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