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의자 밀던 5살 라진이' 근황에 깜짝..6년 만에 다시 만난 인연[유퀴즈]
정은채 기자 2025. 6. 18.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6년 전 '유 퀴즈'에서 만난 한 아이와의 특별한 인연에 깜짝 놀랐다.
김태경·김태화 자매는 6년 전 유재석 선배님이 야외 인터뷰 중 만난 아이 '라진이'의 당시 담임 교사였다며 "섭외 전화를 받고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이야기를 들은 유재석은 "라진이가 당시 5살이었으면 지금은 11살이 됐겠네요"라며 신기한 인연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6년 전 '유 퀴즈'에서 만난 한 아이와의 특별한 인연에 깜짝 놀랐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국내 유일무이한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김태화 자매가 출연했다. 이들은 어린이집 교사로서의 일상을 소개하는 동시에, 유재석과의 의외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경·김태화 자매는 6년 전 유재석 선배님이 야외 인터뷰 중 만난 아이 '라진이'의 당시 담임 교사였다며 "섭외 전화를 받고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라진이는 당시 5살의 나이로 유재석이 앉아 있던 의자를 엉덩이로 밀며 당돌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렷하 눈빛과 자기주장이 강한 성격이 당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였다.
이야기를 들은 유재석은 "라진이가 당시 5살이었으면 지금은 11살이 됐겠네요"라며 신기한 인연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NCT 퇴출' 태일 징역 7년 구형.."특수준강간 혐의 인정" - 스타뉴스
- '주학년 만남'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 누구?..작품만 400개↑·은퇴 후 인플루언서 - 스타뉴스
- "김준호-신기루 소속사"..'전참시' 출연했던 대표, 걸그룹과 '불륜설' 터졌다 - 스타뉴스
-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승무원 본업 복귀.."비행중" - 스타뉴스
- 뺨 6대 때린 '나솔' 10기 정숙, 징역 6개월 구형.."억울해" - 스타뉴스
- 식지 않는 인기..BTS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6주째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0주 연속 1위..위클리 최다 득표 | 스타뉴스
- 기안84 '기안장2', BTS 진 빠졌다..새 조합 전격 발표 [공식] | 스타뉴스
- 1위 허찬미, 5위 길려원 '大반전'..'미스트롯4' 결승 진출자 '톱5' 공개 [★밤TView] | 스타뉴스
- '커플 타투'로 모자랐다.."나 30살인데" BTS 정국 폭주, 외면받는 이유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