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에 “6년 전 이런 인연이?” 화들짝(유퀴즈)

서유나 2025. 6. 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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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와의 인연에 놀랐다.

6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8회에는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은 어린이집의 같은 반에서 근무 중.

이날 유재석은 자기님들과 과거 인연이 있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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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와의 인연에 놀랐다.

6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8회에는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경, 김태화 자기님은 어린이집의 같은 반에서 근무 중. 이날 유재석은 자기님들과 과거 인연이 있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유재석은 "이런 인연이 있다. 짤로도 많이 돌았는데 저희가 6년 전 여의도 놀이터에서 한 어린이가 제가 앉아 있는 의자를 뺏었지 않냐. 그 어린이가 선생님 반이었냐"고 물었다.

김태경 자기님은 "그당시 5살로 라진이가 저희 반이었다"며 "섭외가 왔을 때 진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이집 선생님이 된 이유에 대해 "저희가 아이들을 기본적으로 너무 좋아했다. 많은 분들이 권유해 주셨다. 천직일 거라고 하셨다. 바로 유아교육과 그것만 딱 지원했다"면서 "지금까지 5일 이상 떨어져 본 적 없다. 30년 살았는데"라고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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