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복권 잃어버린 선우재덕 ‘혼비백산’

이기은 기자 2025. 6. 18.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이 인생 행운을 잃어버렸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5회에서는 등장인물 복권에 당첨된 김대식(선우재덕)이 갑작스레 복권을 잃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식은 거대 금액 로또 복권을 소중히 가지고 있었지만, 갑자기 이게 없어지면서 혼비백산했다.

대식은 바로 마음을 고쳐먹고 스스로의 힘으로 복권을 찾겠다고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이 인생 행운을 잃어버렸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45회에서는 등장인물 복권에 당첨된 김대식(선우재덕)이 갑작스레 복권을 잃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식은 거대 금액 로또 복권을 소중히 가지고 있었지만, 갑자기 이게 없어지면서 혼비백산했다. 대식은 와이프인 이혜숙(오영실)의 입을 단속하며 경찰에 신고해야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대식이 로또에 당첨됐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사람들이 그의 돈을 탐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대식은 바로 마음을 고쳐먹고 스스로의 힘으로 복권을 찾겠다고 다짐했다. 그에게 온 인생 행운은 유지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