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이충상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고발에‥직원 법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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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2월 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로 알려진 직원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법률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어제 '국가인권위원회지부 조합원 피소 관련 기획소송 요청의 건'을 의결하고, 해당 직원에 대해 법률 자문 제공과 함께, 변호사 선임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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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2월 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로 알려진 직원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법률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어제 '국가인권위원회지부 조합원 피소 관련 기획소송 요청의 건'을 의결하고, 해당 직원에 대해 법률 자문 제공과 함께, 변호사 선임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이 전 위원은 퇴임을 앞두고 해당 직원을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으며, 공무원노조 인권위지부는 지난 11일 내부 게시판에 성명서를 올려, 안창호 인권위원장에게 해당 직원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들을 요구했습니다.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694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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